예외 없이 헝그리 정신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겸허합니다.
그들에게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밑바닥 생활이 길었다는 것,
자신에게 힘이 없다는 사실을 잘 안다는 것,
그리고 운 좋게 성공할 수 있었기 때문에 앞으로는 세상을 위해,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살려는 것입니다.
그렇게 성공한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인생 또한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게 마련입니다.
- 피터 드러커 (하마구치 나오타저 ‘위대한 조언’에서)
(출처 :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http://www.happyceo.co.kr/index.aspx)
요사이 겸허함에 대한 경험을 많이 합니다.
밑바닥 생활이 길지만
자신에게 힘이 없다는 사실을 잘 모르고
운이 아닌 실력으로 성공했다고 믿기에
다른 사람을 위해 살기 보다는 자신을 위해 사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런 사람을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요?
Posted by 비온들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