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셉션'
정말 헐리우드가 꿈의 공장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알게 해주는 작품이고
반대로 말하면 한국영화와의 격차를 10년 이상 더 벌린 작품.
영화의 내용은 아주 간단하다.
꿈과 현실의 차이는?
우리가 말하는 꿈이란 무엇이고 현실이란 무엇인가?
과연 내가 보고 느끼는 모든 것이 현실인가 꿈인가?
이 간단한 줄거리에
헐리웃의 최첨단 기술과
아주 엄청난 연출이 가미된 영화.
이 영화 재미있을까? 생각하지 말고
무조건 보라. 그리고 생각해보라.
난 지금 꿈을 꾸고 있는가 아니면 현실에서 살고 있는가?
Posted by 비온들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