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경기 수원시 입북동의
경기대명고등학교에서는
졸업을 맞이하여 졸업생 30명이 부모님의 발을 닦아주는 세족식을 가진 것.

저 부모님들 저 순간에는 얼마나 뿌듯한 마음이 들었을까.
자 비교사진으로 개판졸업식 뒤풀이 사진 몇장 퍼왔습니다.



밀가루를 뿌리거나 계란을 던지는 잠깐의 일탈은 있었지만
이건 아니자나.
인터뷰를 해보니 전통이라서 괜찮다고..
이것들이 학교다닐때 머리속에 똥만 가득 채워놓았나.
저 애들도 문제지만
저런 짓거리를 하게 그동안 잘 교육해준
담당 학교 교사들의 자질도 의심해봐야 한다.
대체 3년 내내 뭘 가르쳤길래
저딴 개판을 치고 난리냐.
사교육 사교육 하지 말고
공교육도 철처하게 성적으로 교사를 평가해
과감히 퇴출시켜야 한다.
나이가 많다고 빼주고
전공이 아니라고 해서 빼주고.
자질이 없는 교사의 적극적인 교육과
이후에도 변화가 없으면 과감한 퇴출제도를 만들어야 한다.
1년에 6개월을 노는 교사들.
적당히 수업시간만 때우다가 정년퇴직만 노리는
무개념 무자질의 교사들이 학생들의 개판졸업식을 방조하지는 않을까.
Posted by 비온들녘






